신규 심사, 기존 대출 사후관리, 추가대출 평가, 모형 검증까지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실행 시점의 부도확률 하나가 아니라 실행 후 시점별 위험 곡선을 산출하고, 모든 판정에 근거 문장과 담당자 확정 이력을 남깁니다. 기존 여신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 기능 | 하는 일 | 답하는 질문 |
|---|---|---|
| 신규 대출 심사 | 신청 1건 실시간 채점. 12개월 부도확률과 실행 후 시점별 곡선, 세분 등급, 근거 문장을 함께 산출하고 3구간으로 라우팅 | 이 건을 실행해도 되는가 |
| 기존 대출 사후관리 | 살아있는 대출의 잔여 조건부 위험을 재산출. 거치 종료 임박 건과 조기경보 신호로 점검 우선순위를 정렬 | 무엇부터 점검하는가 |
| 추가대출 평가 | 원 계좌 상환·연체 이력을 인계해 추가 취급 시 위험을 재산출. 조건 변경 what-if 비교 | 지금 더 실행해도 되는가 |
| 모형 검증 | 판별력·캘리브레이션·안정성·공정성 지표와 해석 3행, 시점별 성능 추이를 화면으로 제시 | 이 모형을 믿어도 되는가 |
| 인사이트 · 판정 기준 | 포트폴리오 발견 사항, 임계값·등급 경계와 변경 이력, 외부 데이터 사용 현황을 한 화면에 | 기준이 무엇이고 언제 바뀌었는가 |
| 챗 어시스턴트 | 화면의 모든 표시값을 근거로 답하는 사내 LLM(폐쇄망 구동 가능). 화면에 없는 값은 없다고 답함 | 이 숫자는 무슨 뜻인가 |
AI기본법은 신용평가·대출심사를 고영향 AI로 지정합니다. 요건을 별도 산출물로 만들지 않고, 심사 담당자가 매일 쓰는 화면 안에서 충족합니다. 신용정보법의 설명요구권도 같은 근거 문장으로 대응합니다.
표준 여신 스키마(계좌·상환·연체·기업정보) 어댑터와 기관별 설정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보유 데이터 범위를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성과 도입 범위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